존 섹스턴: 고요한 빛과 자연을 담아내는 사진가 1953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남 존 섹스턴(John Sexton)은 1953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. 그가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. 열 번째 생일날 선물로 받은 코닥 호크아이 127 카메라로 시작된 그의 사진 여정은 점점 깊어졌고, 그 후 고등학교에서 사진 수업을 들으며 본격적으로 사진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. 그는 자신의 집 다락방에 간이 암실을 만들어 사진에 대한 열정을 쏟아부었으며, 고등학교 졸업 후 음악학교에 잠시 진학했으나 곧 전문 사진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사이프러스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게 되었습니다. 안셀 아담스와의 만남, 그리고 사진가로서의 도약 존 섹스턴의 사진..